응급의학 증례 보고를 소개한 기사에서 아코니툼 계열 약초를 섭취한 두 사람이 심각한 부정맥을 겪었고 한 명은 숨졌다고 전했다. 사건은 2023년과 2024년에 발생한 사례로, 새 집단 유행을 뜻하지 않는다. 아코니틴 독성은 잘못 가공한 약초에도 남을 수 있어 임의로 섭취하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 섭취 후 저림, 구토와 두근거림 등이 나타나면 직접 해독을 시도하지 말고 즉시 응급 진료를 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