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과 가슴은 피지선이 발달하고 옷이나 가방의 마찰, 땀과 열이 겹쳐 여드름이 악화하기 쉽습니다. 생활 관리 안내는 샴푸와 린스를 먼저 헹군 뒤 몸을 부드럽게 씻고, 거친 때수건 사용과 꽉 끼는 옷을 피하며 운동 후 땀을 씻어낼 것을 권합니다. 당이 많은 음료와 정제 탄수화물을 줄이는 식단도 보조적으로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사에서 언급한 녹차의 항염 기전이나 성인 여성 연구만으로 녹차가 몸통 여드름을 치료한다고 결론 내릴 근거는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