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40세 이상 7780명을 분석한 연구에서 전자담배 단독 사용자의 소변 코티닌 농도가 높아질수록 초기 황반변성 유병률은 5.8%, 7.8%, 8.4%로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비흡연자보다 전신 염증 지표도 높았지만 산화스트레스 차이는 없었습니다. 단면 관찰연구라 인과관계를 증명하지 못하므로 장기 위험을 낮추려면 전자담배도 니코틴 노출원으로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