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리 작업 후 멀리 보면 초점 조절 긴장이 풀려 일시적인 흐림이 줄 수 있지만, 길어진 안구를 원래대로 돌려 근시를 치료하는 것은 아니다. 의학 해설은 20분마다 약 6미터 이상 떨어진 곳을 20초 바라보는 휴식을 소개하고 아침 한 번보다 작업 중 반복하는 방식을 강조한다. 소아의 야외활동은 근시 발생 예방 근거가 있으나 이미 생긴 근시의 구조적 회복과 구분해야 한다. 정확한 시간과 거리를 완벽히 지키려다 포기하기보다 가능한 만큼 자주 화면에서 눈을 떼는 것이 현실적인 적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