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 통증 안내는 통풍이 엄지발가락이나 발목 등 한 관절에 갑자기 심하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은 반면, 류마티스 관절염은 양쪽 작은 관절의 부기와 아침 뻣뻣함이 수주 이상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런 차이는 진료 때 경과를 전달하는 단서이지 확진 기준은 아니며 검사와 전문적 평가가 필요하다. 통풍 증상이 줄었다고 요산 저하 약을 임의로 끊지 말고, 식사는 과음과 단 음료, 내장류 등을 조절하되 모든 식물성 식품을 일괄 제한할 필요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