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t에 실린 40세 이상 약 40만 명의 관찰 연구를 소개한 기사에서 새 당뇨 진단 후 6개월 안에 먹는 약에서 인슐린 치료로 전환한 집단의 췌장암 상대 위험이 비당뇨 집단보다 높게 나타났다. 보고된 보정 위험비는 26.54였지만 절대 위험은 1~2% 미만이었다. 이는 인슐린이 암을 유발한다는 뜻이 아니며 모든 당뇨 환자가 CT 검사를 받아야 한다는 근거도 아니다. 혈당이 갑자기 나빠지거나 이유 없이 체중이 줄면 담당 의료진과 변화의 원인과 추가 평가 필요성을 상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