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혈전지혈학회는 한쪽 다리의 붓기와 통증 및 열감은 심부정맥혈전증을, 이유 없는 갑작스러운 숨참과 흉통 또는 피 섞인 기침은 폐색전증을 의심할 신호라고 설명했다. 후자는 즉시 응급 진료가 필요하며, 수술과 장기 입원, 암 치료 및 임신과 출산 때 위험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오래 앉아 있을 때는 1~2시간마다 걷고 발목을 움직이도록 권했다. 항응고제 복용자는 와파린과 다른 약의 식이 주의사항을 혼동하지 말고 약 이름을 확인하며, 출혈이 걱정돼도 스스로 줄이거나 끊지 않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