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구진이 황색판종 성인과 노안 대조군을 각 1만7925명씩 짝지어 의료기록을 비교했습니다. 1년 심근경색 발생은 1.00% 대 0.35%, 뇌졸중은 0.95% 대 0.30%였으며 10년 뇌졸중도 3.00% 대 1.53%로 차이가 남았습니다. 과거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등이 있는 사람은 제외됐지만 관찰연구라 눈꺼풀 병변이 직접 원인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미용적 제거의 예방 효과도 입증하지 않았으므로 발견 시 혈압, 지질, 체중과 흡연 상태를 함께 확인할 단서로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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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색판종 환자군, 장기 심혈관 사건이 더 많게 관찰
눈가의 노란 반점만으로 혈관 질환을 확정하지 말고 혈압과 지질 및 흡연 등 위험요인을 점검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