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evyn의 에세이는 각각 타당해 보이지만 서로 호환되지 않는 추상화와 중복 모델이 쌓이는 상태를 비정합성이라고 부른다. 오래된 배관과 새 배관을 임시 연결하는 비유로, 변경할 때 모델 사이를 번역하고 부작용을 막는 비용이 커진다고 설명한다. 필자는 AI가 코드를 빨리 생성할수록 통합과 단순화가 뒤처질 수 있고 자기개선 속도에도 제약이 된다고 주장한다. 관련 개발자 토론도 상태와 인터페이스 조합의 복잡성을 지적하지만, 지수적 붕괴를 실증한 연구는 아니다. 생성량보다 공통 설계와 유지보수 가능성을 검토하자는 논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