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y Jassy 아마존 CEO는 영상 인터뷰에서 AWS의 2027년 대규모 컴퓨팅 공급 물량이 대부분 판매됐고 2028년분도 상당 부분 약정됐다고 설명했다. AI 연구소와 기업의 수요가 공급 확대 속도를 웃돈다는 취지지만 온디맨드 이용과 Bedrock, EC2를 위한 용량은 일부 남겨둔다고 덧붙였다. 장기 계약과 실제 서비스의 즉시 이용 가능 여부는 다르므로 이를 AWS 전면 품절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대규모 AI 자원이 필요한 조직에는 장기 용량 확보와 비용 계획을 일찍 검토할 근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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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대규모 용량, 2027년까지 대부분 예약됐다는 설명
CEO가 밝힌 장기 공급 약정 상황이며 온디맨드와 Bedrock, EC2를 위한 물량까지 모두 소진됐다는 뜻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