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M Labs 분석을 인용한 WIRED 보도는 바이낸스 자금 약 63억 달러의 대부분이 10월 29일 약 20분 동안 빠져나갔다고 전했습니다. 최소 36시간 전부터 준비와 시험 전송이 있었고 피해는 10개 블록체인에 걸쳤습니다. 이더리움의 위임 서명뿐 아니라 다른 체인에서도 정상 형식의 서명 거래가 발생해 TRM은 공통 서명 인프라 침해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바이낸스는 노트북 외 추가 침해 지점을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분석업체의 북한 연계 판단은 수사기관의 확정 발표가 아니며 일부 동결도 전액 회수를 뜻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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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해킹, 36시간 준비 뒤 20분 동안 대규모 유출
다중 체인의 유효 서명은 공통 서명 체계 침해 가능성을 시사하지만 진입점과 공격자 귀속은 조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