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ure와 스탠퍼드대는 건강한 산호를 백화된 동일 유전형 산호에 붙여 공생 조류가 조직 연결부를 통해 이동하도록 한 실험을 소개했다. 접촉시킨 다섯 쌍과 분리한 다섯 쌍을 비교했으며, 접촉군에서는 며칠 안에 조류 이동이 시작되고 약 두 달에 걸쳐 색과 상태가 회복됐다. 짧은 접촉 뒤 분리해도 회복이 이어지는 사례가 관찰됐다. 서로 다른 유전형은 같은 방식으로 융합하지 않아 현장 복원으로 확대하려면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
테크
같은 유전형 산호를 붙인 실험 결과로, 야생 산호초 전체에 적용 가능한지는 미확인이다.
Nature와 스탠퍼드대는 건강한 산호를 백화된 동일 유전형 산호에 붙여 공생 조류가 조직 연결부를 통해 이동하도록 한 실험을 소개했다. 접촉시킨 다섯 쌍과 분리한 다섯 쌍을 비교했으며, 접촉군에서는 며칠 안에 조류 이동이 시작되고 약 두 달에 걸쳐 색과 상태가 회복됐다. 짧은 접촉 뒤 분리해도 회복이 이어지는 사례가 관찰됐다. 서로 다른 유전형은 같은 방식으로 융합하지 않아 현장 복원으로 확대하려면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