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Paul Tyma가 기술 저널리스트 Bob Cringely와 1996년부터 이어진 인연을 회고했다. Java 책을 칭찬한 전화 뒤 잡지를 내려받아 집에서 인쇄하는 Pronto 개발을 맡았고, 이후에도 창업 아이디어를 주고받아 최근 13년간 이메일 320개가 남았다고 했다. 그는 사업 구상보다 사람의 이야기를 끌어내는 Cringely의 능력을 높이 평가했다. 유족 발표를 전한 별도 보도는 10월 3일 사망을 확인한다. 이번 글의 새 정보는 부고 자체가 아니라 실패한 제품과 대화를 포함한 동료의 개인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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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Tyma, Bob Cringely와 30년 협업의 일화 공개
새 회고는 창업 아이디어와 개발 의뢰의 구체적 기록이며 이전 부고 보도와는 초점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