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업체 Straiker 조사에 대한 보도는 CyberCartel이 중남미 금융기관 약 400곳을 겨냥하며 여러 AI 모델에 정찰, 공격 방법 검토와 작업 지휘를 나눴다고 전했다. 노출된 내부 운영 정보에서 자동화 정황을 분석했으며 보도 매체는 일부 민감 데이터도 확인했다고 했지만 피해 기관 통보가 진행 중이라 명단은 공개하지 않았다. Anthropic은 조사 후 관련 접근을 차단했고 다른 공급자 대응은 진행 중이라고 전해졌다. 공격 대상 수를 성공한 침해 수로 계산하거나 모든 단계가 완전 자율이었다고 확정할 수는 없지만, 개별 모델의 거부만으로 전체 공격 흐름을 막기 어렵다는 한계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