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Autodesk 가상현실 개발에 참여한 Eric Gullichsen은 회사가 Cyberspace 상표를 출원했고 William Gibson이 반발한 것은 사실이라고 회고했다. 그러나 Gibson이 보복으로 Gullichsen의 이름을 상표 출원하려 했다는 이야기는 Timothy Leary의 장난에서 시작돼 다른 글을 통해 굳어졌다고 설명한다. 글은 당시 VR 프로젝트와 서신 및 1990년 만남을 배경으로 제시한다. 이는 당사자의 역사 정정이며, 별도 상표 기록 사이트는 접근이 막혀 출원 진행의 법적 상태를 독립 확인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