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le Environment 360이 소개한 연구는 멕시코만 음향 조사와 수천 개의 그물 채집 표본에서 심해 생물의 회복 증거가 적었다고 보고했다. 2010년 Deepwater Horizon 사고 뒤 초기 몇 년 동안 문어와 오징어, 크릴, 새우, 샛비늘치류 개체군이 최소 60% 줄었고 일부 유전적 다양성도 감소했다. 연구진은 기름 유출을 가장 간명한 설명으로 보면서도 직접 원인으로 단정하지 않았다. 논문 본문은 접근이 막혀 보도에서 확인한 범위만 사용했으며, 장기 오염과 회복을 지속해서 관찰할 필요성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