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RED가 분석한 법원 서류에 따르면 Disney와 Character.AI의 거래는 직원 채용과 파산 절차상의 기술 라이선스 확보를 나누고, 기존 소송 책임을 Character.AI에 남기는 구조를 추진한다. 예정된 비독점 라이선스에는 코드와 안전 기술 등이 포함되지만 사용자 데이터와 웹사이트는 제외됐다. 라이선스는 경매와 채권자 및 법원 판단을 거쳐야 하며 Disney가 낙찰받는 것도 확정되지 않았다. 채용 인원 보도를 넘어 거래의 책임 분리 조건이 드러난 후속 취재로, 주정부들은 파산 계획에 이의를 제기할 권리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