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Verge는 연구자와 함께 Eiliko 반려 로봇의 클라우드에서 대화와 이용자 프로필을 읽고 기자 소유 기기의 기억과 응답을 원격으로 바꾸는 문제를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연구자는 약 6만8000대와 1300만 대화에 접근할 수 있었다고 주장하며 아동 프로필과 일부 사진 및 녹음도 지적했다. 업체는 반복된 문의에 구체적인 해결 답변을 하지 않았다. 모든 기록이 악의적으로 유출됐다는 뜻은 아니지만 민감한 대화를 맡기는 연결형 장난감의 접근 통제가 핵심 위험임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