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m 개발자 Evan Czaplicki는 직접 SMTP 발송과 도메인 인증을 구현했지만 Gmail과 Outlook의 수신 결과가 달랐던 경험을 소개했다. 그는 도메인, IP와 주소 대역의 평판을 관리하는 일이 전송 코드보다 어렵다고 설명한다. 다만 Outlook의 대역 평가 방식은 내부 동작을 확인한 사실이 아니라 자신의 추정이다. Microsoft 문서도 SPF, DKIM과 DMARC 같은 인증을 여러 보호 수단의 일부로 설명한다. 자체 발송을 검토할 때는 연결 성공과 실제 전달을 구분하고 수신처별 실패 관찰과 평판 유지 비용까지 계산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