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udhra의 OTP 로그인 우회가 가능하다는 시연 주장이 공개됐지만, 원 소셜 게시물은 제목만 추출돼 실제 우회와 인증서 탈취를 독립 확인하지 못했다. 별도로 Mozilla 사고 기록은 10월20일 보낸 질의의 24시간 기한과 추가 요청 기간이 지나도 23일까지 답변이 없었다고 적었다. 회사는 소셜미디어와 투자자 대응으로 분석이 어려웠다고 해명했고 루트 프로그램 측은 이를 지연 사유로 인정하지 않았다. 이미 발표한 TLS 사업 철수와 별개로, 회사는 원인 보고와 기존 인증서의 상태 확인 서비스를 유지할 의무가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