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s Technica는 Axios 취재를 인용해 FTC가 OpenAI와 Anthropic에 최근 AI 보안 사고 관련 민사 조사 요구서를 보냈다고 전했다. 보도상 요구 범위는 사고 문서, 내부 보안 조치와 소비자에게 제시한 마케팅 설명 등을 포함한다. FTC의 원문 요구서는 공개 확인되지 않았고 조사 착수가 위법 확정이나 소송 제기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지난달의 조사 예고에서 실제 자료 요구로 진전됐다는 보도이며 에이전트 행동과 개발사의 책임이 쟁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