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lup의 2025년 세계 조사에서 해외로 영구 이주하고 싶은 성인 중 미국을 목적지로 고른 비율이 15%로 약 20년 집계 중 가장 낮았다. 미국은 여전히 가장 선호되는 나라였고 캐나다가 9%로 뒤를 이었다. 140개국의 14만4000명 이상을 조사했으며 중국은 2023년 자료를 사용했다. 별도 미국 조사에서는 젊은 여성의 해외 이주 희망이 크게 늘었다. 두 결과 모두 실제 이민 신청이나 이동 인원이 아닌 희망을 측정한 것으로, 이번 달에 새로 실시된 조사도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