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이 Smart Driver를 통해 수집한 주행 행태와 위치정보를 데이터 중개업체에 판매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여러 주 당국과 2억2000만 달러 규모로 합의했습니다. 중개된 정보는 보험사로 넘어가 일부 이용자의 보험료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합의에는 데이터 수집과 공유에 앞선 명시적 동의, 개인정보 프로그램의 제3자 준수 평가가 포함됩니다. Smart Driver는 이미 2024년 종료됐고 이번 합의는 앞선 FTC 조치와 별개입니다. 총액을 개인별 보상으로 오인하지 말고 차량 연결 서비스의 데이터 공유 동의를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