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Gmail에서 특정 알림에 라벨을 붙이고 Apps Script의 매일 실행 트리거로 오래된 대화를 휴지통에 옮기는 사례가 소개됐다. 작성자는 별표 대화를 제외하고 한 번에 100개로 제한하며 실제 이동 전에 DRY_RUN으로 대상 목록을 확인한다. 일반 수신 필터만으로 시간이 지난 메일을 계속 재평가할 수 없다는 점을 보완한 방식이다. 다만 대화 단위로 이동하고 Gmail 접근 권한이 넓으며 거래 알림은 기록 가치가 있으므로, 인증 코드와 금융 기록에 같은 보관 기간을 일괄 적용하지 않는 편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