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OME OS가 최신 개발 커밋을 사용하는 Nightly와 별도로 안정 GNOME 51.1 구성요소에 기반한 Preview를 공개했다. 개발자가 아닌 초기 이용자도 시도할 수 있도록 변동성을 줄인 판이지만 실사용 시험 기간은 아직 짧다. 프로젝트는 설치기와 홈 디렉터리 암호화, TPM 연동 등을 개선 중이며 장기 업그레이드 경로를 보장하기 전에는 Stable로 부르지 않겠다고 밝혔다. 향후 정식판으로 옮길 때 운영체제 재설치가 필요할 가능성도 받아들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