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의 핀란드 데이터센터 예정지에서 환경영향평가 완료 전에 약 300헥타르의 산림을 정리했다는 보도가 재소개됐다. 회사는 당초 현지 규정에 따른 작업이라는 입장이었지만 벌채와 토지 정비가 사업 영향을 먼저 확정한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관련 후속 취재를 확인한 결과 핀란드 감독기관은 Muhos와 Kajaani에서 표토 제거와 도로 등 준비 작업을 평가 완료 때까지 중단하도록 명령했다. 회사는 기대한 기준에 미치지 못했다며 따르겠다고 밝혔다. 예비 조사 언급은 위법 판결이나 형사 책임 확정을 뜻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