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GTIG와 Mandiant의 10월 30일 분석을 전한 보도는 ARTEX 등 AI 침투시험 도구가 실제 공격에서 내부 탐색과 권한 분석, 후속 작업에 악용됐다고 설명한다. 한 기록에서는 23초에 27건의 활동이 관찰됐지만, 이는 외부 보안장벽 전체를 뚫은 시간이 아니다. 별도로 확인한 Wiz 조사도 여러 소프트웨어 업체의 인증 경로와 계정 복구 기능에 반복 시도가 있었으며 상당수는 실패했다고 밝혔다. AI의 속도를 완전 자율 침해 능력으로 과장하지 말고, 최소권한과 짧은 수명 인증정보, 관리 기능 노출 제한 및 이상 행동 차단을 함께 적용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