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na Pompliano는 Elizabeth Holmes를 다룬 You Can See Everything을 두고 앵글과 클로즈업, 편집과 정보 공개 순서가 관객의 신뢰를 바꾸는 작품이라고 평했다. 감독 Nathan Fielder와 Lance Oppenheim은 수감 전 가족의 일상을 밀착 촬영해 홈스뿐 아니라 전달자의 신뢰성까지 의심하게 만든다는 해석이다. 별도로 읽은 Guardian 평론도 약 3시간의 영화가 관찰과 연출 사이의 불확실성을 드러낸다고 평가했다. 이는 작품의 서사 방식에 대한 비평이지 새로운 사기 혐의의 입증이나 사실 조작이 확인됐다는 보도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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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 다큐멘터리 비평, 편집이 관객 판단 바꾸는 과정
인물에 대한 감정과 형사사건의 사실관계를 분리하고, 비평가의 해석을 새로운 범죄 사실로 받아들이지 않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