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랩과 스마트홈을 같은 서브넷에 두던 사용자가 VLAN을 나누자 가상머신 및 컨테이너의 잦은 변화와 IoT 검색 트래픽을 분리해 장애 원인을 좁히기 쉬워졌다고 보고했다. 분리는 잘못된 DHCP 응답과 일부 브로드캐스트 영향을 제한하지만 같은 무선 채널, 라우터 및 인터넷 회선을 쓰는 병목은 남는다. AirPlay나 Matter 검색은 끊길 수 있어 필요한 범위의 mDNS 중계와 방화벽 규칙을 설계해야 한다. 통제 실험의 성능 수치가 아니라 장애 영역을 나눈 운영 경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