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oh 개발진은 IPFS 구현을 목표로 출발했다가 앱에 내장할 공개 키 기반 연결 라이브러리로 범위를 줄인 과정을 설명했다. Delta Chat 같은 사용처의 제약을 계기로 QUIC 연결에 집중하고 문서 동기화와 블롭 기능을 분리했다. 관련 noq 발표는 직접 경로와 릴레이를 다루기 위해 Quinn을 분기하고 경로별 혼잡 제어를 도입한 배경을 제시한다. 이는 이미 알려진 1.0 출시의 반복 발표가 아니라 설계 결정에 대한 회고이며 NAT 통과와 다중 경로 규격은 계속 발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