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디지털청이 공무원 약 18만명을 대상으로 실증 중인 겐나이에 에이전트 채팅을 10월 20일부터 부처별로 순차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자연어로 에이전트를 만들고 검색과 자료 작성을 연결하며, 코드 수정과 파일 조작 및 테스트를 수행하는 겐나이 공방은 12월까지 도입이 목표다. 이용자와 관리자 및 개발자의 책임을 정한 안전 기준도 공개했고 두 기능의 OSS 2.0 배포는 2027년 2월께 계획했다. 전체 대상자 수가 실제 활성 이용자나 생산성 성과를 뜻하지 않으므로 단계별 도입과 운영 통제를 함께 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