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note 안에서 Apple Creator Studio 구독을 홍보하는 UI에 대한 이용자 불만이 다시 공유됐다. 현재 토론과 지난 1월의 직접 사용 기록에서는 편집 화면의 안내 상자가 작업 공간을 차지한다는 지적을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최초 게시물은 접근되지 않았고, 이번에 새로운 광고 정책이 시행됐다는 공식 근거도 확보하지 못했다. 확인된 쟁점은 자사 구독 안내가 유료 도구의 편집 경험을 방해하는지이며 제삼자 광고 도입으로 확대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