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링 AI는 영상 생성 모델 클링 4.0을 정식 출시하며 한 번에 최대 30초 영상을 만들고 최대 15개 참조 소재와 10개 키프레임을 입력할 수 있다고 밝혔다. 최대 10비트 HDR 출력과 MCP 및 CLI 연동도 제시했다. 반면 4K와 1080p 해상도, 21:9 화면비 지원 및 개발자 API 공개는 향후 계획으로 설명했다. 장면의 연속성과 카메라 움직임 개선은 회사 주장으로, 실제 작업에서는 제공 중인 기능과 대기 중인 기능을 구분해 제작 흐름을 설계해야 한다.
테크로 돌아가기
테크
클링 4.0 정식 출시, 30초 영상과 장면 제어 확대
참조 소재와 키프레임 제어가 늘었지만, 예고된 해상도 지원과 개발자 API를 현재 기능으로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