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퍼스키는 라자루스의 ‘플래시홀’ 공격이 최소 2025년 7월부터 국내 소프트웨어, 건설, 통신장비 기업 3곳을 겨냥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위장 사이트와 이니세이프 크로스웹 EX 악용, ML-KEM-1024를 이용한 통신 보호가 관찰됐으며 사이트 이미지의 AI 생성은 추정입니다. 초기 감염 경로는 확정되지 않았고 양자내성 암호는 악성 행동 자체를 숨기는 기술이 아닙니다. 불명확한 이메일 링크를 경계하고 보안 프로그램 업데이트와 단말의 비정상 활동 탐지를 병행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