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LLM은 1.107.0 악성 배포로 이어진 최초 접근 경위를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5월 공개 저장소에 실수로 넣은 에이전트 플랫폼 마스터 키는 파일만 삭제되고 폐기되지 않았으며, 공격자는 10월 이 키로 접속해 관리자 GitHub 토큰을 확보했다. 이어 엔지니어 두 명의 토큰을 이용해 한 계정으로 배포를 시작하고 다른 계정으로 승인했다. 기존의 배포 산출물 침해 확인보다 구체적인 후속 설명으로, 유출 파일 삭제만으로 대응을 끝내지 말고 키 폐기와 연계 권한 점검까지 해야 한다는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