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간 Google 의존을 줄인 사용기는 LM Studio나 Jan의 로컬 모델에 검색 도구를 연결하고, 문서는 OpenKnowledge, 사진은 digiKam으로 관리했다. 문서와 사진 파일 및 얼굴 분석을 PC에 둘 수 있었지만 최신 검색어는 Brave나 Exa로 나가므로 완전한 오프라인 구성은 아니다. digiKam은 기존 폴더를 인덱싱하지만 휴대전화 자동 백업을 그대로 대체하지 못했고 메일과 지도도 남았다. 전면 탈퇴보다 데이터별 저장 위치와 외부 통신을 나눠 점진적으로 전환한 개인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