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가 사업자 약관에서 학습 관련 표현을 조정했어도 콘텐츠 수집 권한이 넓게 남는다는 법률 전문가의 우려가 전해졌다. 확인한 요약은 서비스 개발 관련 문구와 10월 30일 적용 예정일을 쟁점으로 제시한다. 별도로 읽은 News/Media Alliance 성명은 수정 전 약관에 대해 사업자가 서비스 이용을 중단하는 것 외에 거부 수단이 없다고 비판한다. 이는 이해관계자의 주장이지 위법성을 확정한 판결은 아니다. 인용 보도 원문은 접근 제한으로 직접 확인하지 못해 수정 전후의 전체 조문을 대조한 결론은 내릴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