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thias Endler의 2024년 에세이는 모든 창업이 유니콘을 목표로 할 필요는 없다고 주장한다. 투자자는 여러 회사로 위험을 분산하지만 창업자의 시간과 생계는 한 사업에 집중된다는 차이를 짚고, 빠른 의사결정과 신중한 실행을 구분한다. 웹사이트나 오픈소스 도구로 작게 검증하고 충성도 높은 고객을 확보하는 방식이 대안이다. 벤처투자 전반이 해롭다는 실증 결과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소규모 사업을 선호하는 개발자의 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