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al Form Institute의 Jeffrey Anthony는 연주가 끝난 뒤 소리를 고정 시간 격자에 맞추는 작업을 그리드화라고 부르며 비판했다. 1975년과 2025년 인기곡 각 다섯 곡을 비교해 최근 곡에서 일정한 템포가 많았다고 보고했지만, 클릭에 맞춰 연주하거나 전자악기를 쓰는 일 자체는 구분한다. Sound On Sound 인터뷰도 Shaboozey 곡의 초기 녹음과 보컬 대부분을 유지한 제작 과정을 설명한다. 다만 일정하게 검출된 템포만으로 실제 보정 방식이나 청중 반응의 원인을 확정할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