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가 Habitat 저장 계층을 Azure Cosmos DB 위에서 확장한 후속 글을 공개했다. 단일 공유 컨테이너는 핫키와 이웃 부하에 취약했고 전용 컨테이너로 나누자 제품팀마다 용량 계획을 해야 하는 부담이 커졌다. 이후 핫키 제한과 요청 우선순위, 부하 기반 분할을 도입해 공유 방식을 기본으로 되돌렸다. 대규모 장애 전환의 한계를 겪은 뒤에는 Azure와 운영 규모의 시험 환경과 지표 및 직접 대응 채널을 공유했다. 관리형 서비스도 극단적인 규모에서는 공동 설계와 운영이 필요하다는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