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재소개된 보도는 오리건주 의회가 매물로 나온 Abiqua 폭포 일대의 공공 매입 예산을 승인한 과정이다. 사유지였지만 방문객이 드나들던 약 28m 높이 폭포로, 공공 접근을 지키려는 목적이 있으나 토지 조사와 관리 주체, 운영비 마련이 남아 있었다. 가파른 접근로를 갖춘 자연 명소를 사는 것만으로 정비된 주립공원이 되는 것은 아니다. 관련 공식 후속 공지는 9월 위원회의 매입 승인 뒤에도 개발과 관리 방안을 검토 중이며 거래 마무리를 연말 무렵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