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사용성 글은 링크를 JavaScript 버튼처럼 다루거나 클릭을 가로채 자체 팝업으로 바꾸는 관행을 비판한다. 실제 링크가 제공하는 새 탭 열기, 주소 복사, 키보드 탐색과 브라우저의 로딩 및 오류 처리를 함께 보존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무한 스크롤과 직접 만든 폼 위젯도 검색이나 접근성을 해칠 수 있어 기본 HTML 요소부터 검토하라고 권한다. 모든 맞춤 UI를 금지하는 규칙이라기보다 재구현할 때 잃는 기능을 확인하자는 설계 관점이다.
테크
페이지 이동을 버튼과 팝업으로 대체하면 새 탭과 키보드 탐색 등 익숙한 기능을 잃기 쉽습니다.
웹 사용성 글은 링크를 JavaScript 버튼처럼 다루거나 클릭을 가로채 자체 팝업으로 바꾸는 관행을 비판한다. 실제 링크가 제공하는 새 탭 열기, 주소 복사, 키보드 탐색과 브라우저의 로딩 및 오류 처리를 함께 보존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무한 스크롤과 직접 만든 폼 위젯도 검색이나 접근성을 해칠 수 있어 기본 HTML 요소부터 검토하라고 권한다. 모든 맞춤 UI를 금지하는 규칙이라기보다 재구현할 때 잃는 기능을 확인하자는 설계 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