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는 10월 17일 신형 로드스터 소유자가 공개 행사에서 선보인 묘기를 차량에 요청해 자동 실행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텍사스 본사에는 소유자가 차량을 시험할 루프형 트랙도 마련하겠다고 했다. 다만 자동 묘기의 작동 조건과 출시 시점, 트랙의 규모 및 개장일은 설명하지 않았다. 보도에 따르면 차량은 아직 공도 사용 승인을 받지 않았고 비행용 Rocket 구성은 초청 대상이다. 이번 발언은 구매자가 즉시 사용할 수 있는 확정 기능이 아니라 향후 계획으로 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