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info는 9월 28일 관측한 인터넷 경로의 70.3%가 RPKI로 유효한 출발 네트워크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분석했다. 1년 전 54%에서 늘었으며 중국의 IPv4 서명 확대가 증가분의 큰 비중을 차지했다. 그러나 이는 트래픽이나 검증을 강제하는 사업자의 비율이 아니고, RPKI 자체도 전체 전달 경로를 보증하지 않는다. 과도하게 넓은 maxLength 허용과 서명 오류도 남아 있다. 관련 RIPE 문서는 경로 검증을 보완하는 ASPA에서 모든 상위 사업자를 정확히 등록해야 하므로 서명 확대와 운영 설정 점검을 함께 해야 함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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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info 관측, RPKI 유효 경로 비중 70.3% 도달
서명된 경로의 비중은 높아졌지만, 실제 차단 설정과 전체 경로 검증까지 같은 수준에 도달했다는 뜻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