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스템 관리자가 PC와 Ubuntu 서버 등 네 장치를 Syncthing으로 연결해 1년간 운영한 사례를 소개했다. 미디어 재생 기기는 수신 전용, 나머지는 양방향으로 두고 서비스 자동 실행을 사용했다. 오프라인 장치의 수정이 충돌하면 두 파일을 보존해 사람이 선택하는 방식이다. 직접 연결이 어려우면 암호화된 릴레이 경로를 쓸 수 있지만, 장치 연결과 권한 설정은 관리해야 한다. 여러 기기에 같은 파일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독립 백업을 대체하지는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