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ctrek은 뉴저지 Vineland에서 중앙분리대를 넘어 반대편 차량 운전자를 숨지게 한 8월 사고를 새 NHTSA 보고 기록과 대조했다. Tesla는 사고 전 30초 안에 운전자 보조 기능이 작동한 것으로 확인했지만 소프트웨어 버전과 상세 경위는 가려졌다. 이 기록만으로 중앙분리대를 넘을 때 시스템이 조향했는지, 운전자가 개입했는지 또는 Autopilot과 FSD 중 어느 기능이었는지는 알 수 없다. 기능 작동 기록과 사고 원인 판정은 별개의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