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 Round Review는 틸 펠로십 초기 운영자 Danielle Strachman의 경험을 통해 선발과 지원 방식을 돌아봤다. 이미 스스로 만드는 사람을 찾고, 지원 당시의 목표를 그대로 지켰는지보다 상황에 맞춰 계획을 바꾸는 능력을 살폈다. 돈뿐 아니라 동료 관계와 멘토링이 필요했다는 점도 강조한다. 학력 중심 평가에 맞선 프로그램이 다시 선망받는 간판이 된 긴장이 핵심이다. 기사 속 10만 달러는 초기 지원액이며 현재 공식 안내의 2년간 25만 달러와 구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