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제92강습여단이 대형 6개 회전날개 드론으로 부상병을 후송하는 영상을 공개했다고 NBC가 보도했다. 부대는 러시아 드론과 지뢰 때문에 지상 무인차를 통한 접근이 불가능해 공중 후송을 시도했으며, 병사는 치료와 재활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관련 우크라인스카 프라우다 보도도 제조사와 군의 협력을 전했다. 작전 날짜와 위치는 공개되지 않았고 세계 최초라는 표현은 군의 주장이다. 한 차례 구조 성공이 일상적인 환자 수송의 안전성과 운용 체계를 입증한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