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릭 부테린은 디지털 미니멀리즘 글에서 X 대신 통합 클라이언트 Firefly로 접속하고 100일간 휴대전화를 비행기 모드와 와이파이 중심으로 사용한 경험을 소개했다. 추천 알고리즘을 덜 접해 기분이 나아졌다고 평가했지만 SMS 인증과 이동 중 연락에는 불편이 있었다. 오프라인 지도와 지식 검색도 시험했으며, 1~22분 걸리는 온디바이스 추론보다 로컬 의미 검색에 작은 언어모델을 결합한 방식이 실용적이었다고 썼다. 핵심은 기술 포기가 아니라 필요에 맞는 접속 방식의 의식적 선택이며 효과는 개인 체험 범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