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코퍼레이션이 채팅 상담 에이전트 ALF를 전화로 확장한 보이스 알프를 선보였다. 걸려 온 문의에 응대할 뿐 아니라 상담 신청 등 지정 조건에 맞춰 먼저 전화를 걸고 AS 확인 뒤 문자 안내도 할 수 있다. 회사는 발화 종료를 판단하는 턴 감지와 한국어 음성 합성을 적용했으며, 고객사 린클에서 상담사 응대 건수와 통화 시간이 각각 약 39%, 42% 줄었다고 밝혔다. 이 수치는 개별 도입 사례로 일반적인 절감 보장은 아니다. 실제 통화 정확도와 예외 상황에서의 상담사 연결을 확인하며 적용해야 한다.